홋카이도 3박4일 겨울 - 5일째
일본 2010/10/15 19:30 |
넷째날은 러브레터의 그곳 오타루입니다.
밤에 봤을때보다 생각보다 크네요~


오타루 운하도 깨끗하게 정돈되어있구요.

여기저기 가게들도 문을 열고, 손님들을맞을 준비를하고있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귀여운 조각물이 아기자기합니다.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많습니다.





마지막 날의 오타루...
꿈에 그리던 홋카이도 였는데, 뭔가 아쉬웠습니다.
좀더 많은 것을 보고 다니고 싶었는데 현실적으로 열차시간에 맞춰 일정을 짜야했기 때문에
제약도 많았구요. 삿포로나, 오타루는 열차도 많고, 늦게까지 좀 놀기에 좋았지만 그외에 지역까지
놀러가기에는 눈이 많이 와서 기차시간을 예상할수도 없기때문에 눈은 예뻤지만 여행에 있어서는 좀 불편했습니다.
라벤다 피는 봄이면 후라노 비에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그때 꼭 다시 와보고싶습니다.
PS.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저이기에 사진 질이 좀 떨어지는것에 대해 깊이 사과드립니다.
긴 글과 사진 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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